대구시가 오는 11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를 엽니다.
엑스코에서 열리는 자동차엑스포는
전문가 포럼과 전시회, 그리고
부대행사를 운영합니다.
올해는 부스 운영 규모를 천 개로 늘려
참가 기업을 모집하고,
엑스코 1층 외에 3층 일부와 야외 공간에
부스를 설치합니다.
대구시는 오늘 준비 보고회를 열고
첫 행사에 참가했던 기업과 관람객의
건의사항을 받을 예정입니다.
지난해 처음 열렸던 자동차엑스포에는
5만 3천 명이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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