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경북체육회 소속 컬링팀의 성과를 보고하는
자리가 대구 인터불고엑스코에서 열렸습니다.
행사에는 올림픽 은메달의 주인공인
여자 컬링 대표팀을 비롯해
경북체육회 컬링팀 전원이 참석했습니다.
경북체육회는 별도로 컬링팀 환영식을 마련할
예정인데, 오는 3일 토요일은
의성 김은정 스킵의 집에서 5명의 대표선수가 모두 참가한 가운데 마을잔치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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