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이 오늘 대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한미동맹 차원의 강력한
대북 압박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유승민 공동대표는
"북한의 핵미사일을 동결하는 조건으로
한미군사훈련을 중단 내지 축소하거나
대북제재와 압박을 약화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박주선 공동대표는 "국회를 볼모로
김영남 방남에 항거하는 한국당의 전략은
국회 파탄으로, 국민에게 또 실망을 주는 만큼 전략을 바꿔야 한다"며
민생국회를 촉구했습니다.
이밖에도 "문재인 정부가 또 일자리 문제를
국민의 혈세로만 해결하려고 한다"며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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