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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징문 내년 3월 완공

엄지원 기자 입력 2018-02-27 17:42:23 조회수 1

상주시가 올해 상주목 설치 천 년을 맞아,
과거 200여년 간 경상감영이 있던
경상도 중심도시로의 이미지 쇄신을 위해
오는 5월부터 상징문을 착공에 들어갑니다.

내년 3월에 완공 예정인 상징문은
현재 조성 중인 경상감영 공원 부근,
시 동쪽 입구에 설치되며
예산 35억원이 투입됩니다.

상징문은 높이 14미터, 폭 7.4미터의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상주읍성 남문 모습을
그대로 살린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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