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병원 직원을 성추행한 의사에게
벌금 40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2단독 장미옥 판사는
병원에서 일하던 10대 여성을 불러내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의사 36살 A 씨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7월 병원 직원 19살 B 씨를
차에 태워 몸을 만지며 여러차례 성추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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