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군산공장 폐쇄에 따른 경북 협력업체
피해를 줄일 지원책이 마련됩니다.
경상북도는 한국GM 군산공장과 거래하는
도내 협력업체 매출액 감소 같은 실태를 파악해 피해규모가 큰 업체에 고용유지를 위한
경영안전자금 맞춤형 지원을 합니다.
정부가 군산을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하면 '지역'이 아닌 관련 '업종'으로 범위를
확대해 다른 곳 협력업체도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요청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한국GM 1차 협력업체 36개가 지역에
있는데 거래처 대부분이 창원공장이어서
큰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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