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저녁 8시에 열리는 여자컬링 4강전 때
선수들의 모교인 의성여고에서
단체응원이 열립니다.
올림픽 사상 첫 4강 진출인데다
상대가 일본이어서 단체응원 열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의성군은 선착순 3백명에게 응원복을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의성군은 결승에 진출할 경우
결승전이 열리는 일요일에는
보다 큰 규모의 단체응원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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