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1운동 100주년를 준비하는
대구지역 위원회가 오늘 출범했습니다.
대구 YMCA와 YWCA 등 지역 기독교 단체들은
3.1운동 100주년 위원회를 출범하고
우리 민족의 자주와 독립을 선포한
3.1운동 100주년 사업을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21세기 민족 변혁의 동력을
3.1운동에서 찾을 수 있다고 보고
3.1운동길 조성과 역사아카데미 진행,
그리고 3.1운동 인물 열전 발간 사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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