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은
공천관리위원회를 10명 안팎으로 구성하고,
광역단체장과 우선 추천지역을 대상으로
공천 작업에 들어갑니다.
한국당의 우세가 점쳐지는
경북지사 경선이 가장 먼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기는 3월 중순쯤이 될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광역단체장의 경우
경선을 원칙으로 하고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는
한국당과의 의석 차가 5석에 불과하기 때문에
전략공천을 활용하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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