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전기자동차를
지난해 보다 20%이상 늘어난
6백대로 확대 보급합니다.
이 가운데 공공기관 백대,
민간보급 분은 포항이 170대로 가장 많고,
경주 70대, 울릉 60대, 구미 30대,
상주 20대 순입니다.
보조금은 국비에 도비,시군비를 더해 결정하며
올해 경북에서 전기승용차를 구매하면
차종에 따라 1,300만원에서
2,200만원까지 지원받습니다.
경상북도는 올 연말까지
전기자동차는 모두 천 3백대,
충전 인프라는 9백기를 갖출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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