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의 저지대 고목이나 바위틈 같이
야생 상태로만 서식하던 양치식물 고란초의
연중 생산 길이 열렸습니다.
국립 낙동강생물자원관은,
환경부 지정 '국외반출 승인 대상 생물자원'으로 증식과 개체 복원의 가치가 큰 고란초를,
연중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고란초는 예로부터 임질 등 치료용 약재나
관상용으로 널리 쓰였고,
고란초 잎은 혈액의 응고를 막는 성분이 포함돼 있어, 의약과 신소재로써의 활용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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