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진 피해 이재민 27가구가 이달 말까지
흥해초등학교 인근에 조성된
희망 보금자리 이주단지에 입주합니다.
임시주택은 방 2개와 주방,화장실을 갖춘
27㎡ 크기로,
포항시는 복구가 끝나
이주민들이 집으로 돌아가면
바닷가 등으로 옮겨
휴양시설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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