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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재난지역 도시재생' 포항 시작

이정희 기자 입력 2018-02-13 11:36:51 조회수 1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재난 지역에 대한 특별 도시재생 사업'이,
지진 피해지역인 포항시 흥해읍을 대상으로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를 열고
앞으로 흥해읍 원도심을 중심으로
100만 제곱미터 지역에 대해
5년간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진 피해지역 특별재생은 지난 11월,
문재인 대통령이 현장을 방문했을 때
경상북도가 건의한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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