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출신 해외 동포들의 삶을 다룬
연속 기획 책자 '세계시민으로 사는 경북인-
미국 서부편'이 발간됐습니다.
1903년 사탕수수 농장 이민 노동자로 시작해
한국계 미국인으로서의 삶,
이주민들이 이뤄낸 아메리칸 드림 등
재미 경북인 30여 명의
이주사와 생애사가 소개돼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해외동포 인적 네트워크 구축 사업'으로
2010년 중국 경상도 마을을 시작으로
러시아 사할린, 독일 파독광부.간호사,
일본 편 등 지금까지 7권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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