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전국 17개 모금회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1위에 선정됐습니다.
지난해 모금액은 역대 최대인 215억여 원이고
이 중 206억 여원을 소외 이웃에 배분했습니다.
고액기부자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은
84명으로 늘었고, 착한 가게는 2천여 곳,
착한 일터는 134곳에
만여 명의 직장인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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