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를 맡기고 생활자금을 연금처럼 받는
농지연금이 농촌 고령화 시대에
주목받고 있습니다.
경북도내 농지연금 가입 건수는
지난해 200건을 넘어서면서
도입 첫해인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누적 가입 천 건을 넘었습니다.
농식품부는, 농지연금이 고령 소농들의
소득안전망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2025년까지 가입을 5만 건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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