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체불임금이 2년 연속
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경북의 임금체불액은
천 150억 원으로
지난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 천억 원을 넘어섰고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는
2만 5천여 명에 이릅니다.
체불임금이 늘어나면서
국가가 대신 지급해 주는
소액 체당금 신청도 늘어,
지난해 6천 6백여 명에
3백억 7천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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