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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식혜 1밀리리터에 유산균 3억 마리

이정희 기자 입력 2018-02-06 11:00:43 조회수 1

전통발효식품인 안동식혜가
유산균 함량이 높고
항산화 활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의 연구 결과,
안동식혜의 유산균 수는
1밀리리터당 평균 3억 마리로
김치와 비슷했고 막걸리보다는 많았습니다.

안동 식혜를 섭씨 5도에서 저장하면
20일이 지나도 유산균이 안정적으로 생존하고
시중 식혜에는 거의 없는 항산화 활성도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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