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을 앞두고 경찰의 순찰활동이
강화됩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설명절을 앞두고
오늘(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14일 동안
터미널과 전통시장 등 혼잡이 예상되는 곳에
경찰관 기동대 등 상설경력을 집중 배치해서
순찰활동과 교통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주민들이 희망하는 장소를 순찰노선에
편입하고, 금융기관이나 편의점 같은
현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순찰을 늘리는 한편 이들 업소의 범죄 대응 교육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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