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경찰서는
포스코 포항제철소 근로자 가스 질식 사고와
관련해, 가스 배관 밸브를 잠그지 않은 혐의로
산소공장 운전실 직원 2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외주업체 직원들이
산소공장 냉각탑에서 충전재를 교체할 때
질소가스 배관 밸브를 잠그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는데,
질소가 유입된 이후 뒤늦게 밸브를
잠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