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외주업체 근로자 질식 사망 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포항제철소에 대해
대규모 특별감독에 나섰습니다.
이번 특별감독에는 대구고용노동청의
근로감독관 50여 명이 투입돼
포항제철소 내 38개 공장과 56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표준작업 이행 여부와 위험작업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2주간 특별감독을 한 뒤
위법사안이 확인되면
작업 중단 명령과 함께
강력히 처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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