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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 만2500개 창출

김철승 기자 입력 2018-01-30 10:09:38 조회수 1

경상북도는 올해 청년 일자리 목표를
지난해보다 5백개 늘어난 만 2천5백개로 잡고
청년실업률을 8%대로 유지한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를 위해 지난해보다
46% 증가한 천 2백억원을 투입해
'1사 1청년 더 채용하기'와 '청년CEO 확대' 등
7개 분야 외에 '도시청년 시골 파견제'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역의 100대 강소기업과 대학생들을
연결시켜 주는 '희망 이음 프로젝트'와
'지역대학생 일본취업지원' 프로젝트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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