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을 앞두고, 국도 31호선,
봉화 소천에서 강원도 태백간 20km구간이
오늘 (30일) 임시 개통됐습니다.
사업비 2천억 원을 들여
왕복 2차선으로 신설된 이 구간에는
터널 8개, 교량 22개가 설치됐습니다.
이 구간이 개통되면
현재 1시간 정도 소요되는 봉화-태백간
차량 운행시간이 20분 정도 단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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