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한국의 서원'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올리기 위해
유네스코에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원인
영주 소수서원을 포함해
안강의 옥산서원 등 9개의 서원은
16세기에서 17세기에 성리학을 전파하고
건물도 보존가치가 크다며
등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지난 2015년 '한국의 서원'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지 못하고 반려되자
이번에 유산구역을 재조정하는 등 보완해서
다시 신청서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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