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이 61.8kg으로
1년 전보다 0.1kg 감소해
통계 작성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1990년부터
27년 연속 최저치 기록을 갈아치고 있고
쌀 소비가 가장 많았던 1970년에 비하면
절반도 안되는 수준입니다.
반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잡곡 소비는 연간 1.4kg으로
1년 사이 0.2kg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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