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수산자원연구소는
올해 고급 어패류 9개 품종
3백 25만마리의 종자를 생산해 방류합니다.
대량생산 품종으로는
쥐노래미,문치가자미,볼락 등이며
동해 특산 참전복은
오는 3월말 50만마리를
5개 시군 어촌계에 방류하며
도화새우, 가시배새우, 물렁가시붉은새우 등
3종의 어린새우를 집중관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 1998년이후 지난해까지
17개 품종 5천 9백여만리를 방류해
7백억원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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