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사과 수확량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꽃눈 분화율'이 지난해 이맘때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 사과연구소가 이달 초
주요 사과 주산지의 꽃눈 분화율을 조사한 결과
영주와 군위는 '홍로'와 '부사'의 분화율이
지난해에 못 미쳤고 청송도 '부사' 분화율이
하락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꽃눈 분화율을 확인하고
가지치기의 정도를 조절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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