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가 오는 3월 국내 첫 복합생태영상
테마파크인 '문경 에코랄라' 준공을 앞두고
시설을 관리 운영할 민간수탁업체를
공개 모집합니다.
문경시는 앞으로 5년간 에코랄라를 운영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오는 24일 현장에서
사업설명회를 열고 다음 달 27일까지 제안서를
받을 예정입니다.
문경 에코랄라는 가은읍 18만 7천 제곱미터에
천백억 원으로 녹색문화체험관과 야외체험시설,
자작나무 산책로 등을 갖췄는데,
백두대간 자연환경과 최첨단 영상문화가 결합된
새로운 관광휴양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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