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주민 60% 가까이가 다문화로 인해
생활에 변화를 느끼고,
가장 큰 변화가 있는 영역은
'음식'을 꼽았습니다.
농촌진흥청의 조사 결과
응답자의 57.4%가
다문화 영향으로 마을내 생활문화에 변화가
있고, 변화를 실감하는 영역으로는
'음식문화'가 1위, 언어, 문화생활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9과 10월 두 달간
전국 46개 지역 비다문화가구 농촌주민
802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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