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암산 얼음축제가 오늘 개막해
다음 주말까지 이어집니다.
첫날인 오늘은 조탑동 5층 전탑을 형상화한
얼음 조각 주변에 눈사람 100개를 전시하는
퍼포먼스를 비롯해 빙어낚시, 송어낚시,
얼음미끄럼틀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진 촬영하기 다양한 얼음 조각 전시와
높이 6m의 얼음빙벽도 마련됐습니다.
얼음축제는 그동안 이상고온으로 취소돼 오다
올해 4년만에 다시 열렸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