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가 오늘
포항테크노파크내 임시 청사로 이전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환동해지역본부 임시 청사에는
동해안 전략산업국, 어업 기술센터 등
2개 국, 2개 사업소 산하에
동해안 정책과, 원자력 정책과 등
6개 부서 백 7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됩니다.
경북 환동해지역본부는 한시적으로
임시 본부를 운영하다가,
내년말 흥해읍 경제자유구역의 청사가 완공되면 새 청사로 입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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