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교육부, 환경부와 함께
겨울방학을 맞아 이뤄지고 있는
전국 천 2백여개 학교의 석면 제거 공사 현장을
특별 관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상 학교는
공사 도중 석면 가루가 날리지 않도록
음압기 가동 여부, 작업장 밀폐 상태 등에 대해
일일 점검표를 작성하고,
공사가 끝난 뒤에는 석면 전문기관이
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과 함께
석면 잔재물 조사도 실시해야 합니다.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현재 210여개 학교에서 석면 제거 작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