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원전 4호기에서 불꽃이 발생했다가
운전원이 진화했습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어제 오후 2시 48분쯤
월성 원전 4호기의
감속재 상층 기체계통에 산소를 보충하던 중, 산소용기에 부착된 압력 조절밸브에서
불꽃이 발생해
운전원이 소화기로 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불꽃은 플라스틱 재질의 조절 손잡이가
불에 타면서 발생한 것으로,
발전소 운전과는 무관하며,
현재 발생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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