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한파가 기승을 부리면서
그간 이상고온 현상 때문에 열리지 못했던
안동 암산얼음축제가 4년 만에 열립니다.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암산유원지 일대에서 열리는 암산얼음축제는
빙어와 송어낚시 체험, 스케이팅, 썰매타기 등
겨울 대표 놀이와 빙벽타기와
얼음조각 전시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놀이가 준비됩니다.
안동시와 소방서 등이
최근 빙판 안전점검을 편 결과
행사장 얼음두께가 28cm 이상으로
축제개최에 적합한 것으로 판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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