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47분쯤
포항시 장기면 양포항 동쪽 7km 해상에서
3.69톤 자망어선 A호가 침수되던 중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경비함정 3척과
구조정 1척을 급히 현장으로 보내
혼자 배에 타고 있던 53살 선장 이 모 씨를
30분만에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당시 사고 해역에는
초속 20미터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었는데,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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