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는
동해상에서 오징어 불법 공조 조업으로
9억 3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트롤어선 선장 A씨와 채낚기어선 선장 등
모두 39명을 검거해,
이 중 트롤어선 선장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선장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두 달 간
70여 차례에 걸쳐 오징어 120여톤,
9억 3천만원 상당을 잡았고,
선명을 고무판으로 가려 단속을 피하는 등
선박을 불법 개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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