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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그린백신 상용화 사업 본격 추진

임재국 기자 입력 2018-01-05 11:26:52 조회수 1

포항시가 구제역과 AI에 대응하는
차세대 그린백신 상용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차세대 그린백신 상용화 사업은
올해부터 4년간 국비 50억 등 100억원을 투자해 식물배양시설과 그린백신시설을 구축해
식물기반 차세대 바이오 신산업을
창출한다는 계획입니다.

올해 포항시는 국비 2억 5천만 원을 확보해
실증센터 건립 설계비와
돼지열병 백신 임상을 지원합니다.

한편 그린백신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포스텍과 바이오앱이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함께
국내 최초 식물기반 돼지열병과
그린마커 백신 개발 임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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