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진 피해 건축물에 대한
정밀점검이 진척되면서
위험 판정을 받은 아파트 주민들을
추가로 이주시켰습니다.
포항시는 흥해읍 대웅파크 2차 아파트의
지하기둥에 균열이 발견됨에 따라
양덕동 기쁨에 교회를 임시 대피소로 지정하고
67가구 169명을 추가로 이주시켰습니다.
이로써 포항 지진으로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을 합쳐
이주민은 6백 37가구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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