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신도시에 건설중인
'경북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과 관련해
이를 반대하는 단체인 '신도청지역 주민연합'이
지역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주민연합은 사업 절차상의 하자와 법률적
문제가 있다며 원천 무효를 주장하고,
지역의 시민단체들과 연계해 공동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은
1년 전 착공해 2019년 6월 준공될 예정인데
앞으로 경북북부 11개 시.군의 쓰레기를 모아
소각하고 음식물 쓰레기는 자원화하는
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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