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 시내버스 공동배차제가
내년 1월 1일부터 책임노선제로 개선됩니다.
책임노선제는
운송 3사가 지정된 노선을 책임 운행하며
해당 노선승객의 서비스 향상과 효율적인
운행계통을 위해 업체별 자구책도 마련합니다.
안동시는 이와함께
도청신도시와 시가지 및 안동대 구간의
연장운행을 위해 기존 11번과 22번을 통합해
이용승객의 환승불편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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