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안동 영천 구간의 노반공사가
복선으로 확대된 가운데 내년 1월 착공됩니다
철도공단은 당초 단선으로 계획된
안동 영천 구간의 노반을 복선으로
확대하기로 하고 내년부터 공사를 시작해
2,020년 완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중앙선 청량리 영천간에는 9개 역이 들어서고
공사가 완료되면 청량리 영천간 소요시간이
1시간 50분으로, 2시간 49분 단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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