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명 선정 관정에서 논란이 많았던
도청신도시 첫 고등학교 이름이
'경북일고'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당초 경북교육청은 교명을 경북제일고로
결정했지만 교명이 유사한 영주제일고 동문들이
강력 반발하면서 논란이 일자 경북일고로
최종 변경했습니다.
지난주 실시된 첫 선발고사에선
207명 정원에 129명이 응시한 바 있으며,
개교는 내년 3월 1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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