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분천역과 청송 얼음골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1월에 가볼 만한 곳'으로 뽑혔습니다.
봉화 분천역은 경북 내륙의 첩첩산중을
기차로 여행하고, 산타마을에서 겨울을
만끽할 수 있다고 관광공사는 소개했습니다.
또 청송 얼음골은 해마다 겨울에는
아이스클라이밍월드컵이 열려
빙벽 등반의 묘미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선정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