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삼국유사 목판사업이 4년 만에
마무리돼, 오늘 국학진흥원에서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고대사 기초 사료인 삼국유사의
조선 중기본을 시작으로 조선 초기본에 이어
경상북도 교감본까지 인터넷에 공개함으로써
4년간의 사업을 마쳤습니다.
이번 사업에선 특히, 한국 전통목판의
판각 과정을 모두 기록으로 남겼고,
대중적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디지털 아카이브도 구축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