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4시 40분쯤
포항구항 입구에서 어선과 바지선 충돌로
실종된 선원 64살 원 모씨가
오늘 오전 8시 숨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달 30일 호미곶 앞 바다에서
전복된 광제호에 타고 있던 실종 선원 2명은
해경이 사고해역을 중점 수색하고 있지만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