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1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통역홍보 자원봉사자로
경북도내 베트남 결혼이주여성들이 활동합니다.
경상북도는 결혼이주여성 40여 명으로
다문화 통역홍보 서포터즈단을 구성하고
소양 교육과 SNS 교육에 이어
경북의 유교문화와 한국민속 이해 등의
전문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북도내 베트남 결혼이주여성은 5천여 명으로
국내 베트남 결혼여성의 9%가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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