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유치원과 초중고 학생과 교직원들이
난치병 학생 치료를 위해
6억 6,700여만 원의 성금을 모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모금은 지난 5월부터 두 달동안
학교 현장에서 자율적으로 실시됐고,
백혈병과 뇌종양 등 난치병을 앓고 있는
도내 학생 270명의 치료비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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