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쪽방 생활인을 위한
'행복나눔의 집'을 마련해
오늘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쪽방 밀집지역과 가까운 대구 북성동
새마을금고를 리모델링해 만든 이 시설에는
공동샤워장, 세탁실, 카페는 물론
쪽방상담소도 마련돼 쪽방생활인에게
행정적 지원과 일자리 정보를
제공합니다.
또 건물 3층에는 다섯 개의 생활공간이 마련돼
쪽방 생활인이 임대주택으로 입주하는 과정에
편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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