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부터 동해안에 발령돼 온
고수온 주의보가 18일만에 해제돼
양식물고기 폐사가 줄어들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어제 오후 4시를 기해
경남 거제시부터 경주, 포항,
울진 북방 해역까지 발령돼 온
고수온 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한편, 경북 동해안에서는 지난 4일 이후
38개 양식장에서 65만 마리의 물고기가 폐사해 5억 7천여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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