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에서 8대째 전통 도자기 가업을
잇고 있는 조선요 김영식씨가
경북 무형문화재 백자장 보유자로
지정됐습니다.
김영식씨는 8대조 김취정 선생으로부터 이어진
조선 후기 사기장의 후예로,
조상 때부터 사용했던
170년 된 가마를 사용하며
조선백자의 맥을 보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 백자장 보유자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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